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피코크 55종 대상…2만5천원 이상 구매 시 상품권도 증정

[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정수연 기자 = 이마트는 추석을 앞두고 제수용 간편식을 할인한다고 20일 밝혔다.
추석 당일인 25일까지 송편과 모둠전 등 피코크 제수용 간편식 55종을 행사 카드 결제 시 최대 20% 할인한다.
피코크 제수용품 전 품목을 대상으로 2만5천원 이상 결제 시 신세계상품권 5천원권을 증정한다.
즉석조리 코너 '키친델리'에서도 명절 맞이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오는 23일까지 모둠전과 차례상 준비용 나물류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인다.
최근에는 차례상을 필요한 음식 위주로 간소하게 준비하려는 수요가 커지고 있다.
지난해 추석 행사 기간 이마트의 피코크 전·떡갈비·너비아니류 매출은 전년 대비 12% 증가했다.
완성된 차례상 음식을 구매하는 고객도 늘면서 지난해 추석에는 키친델리 나물류 매출이 전년 대비 14%, 튀김과 너비아니류 매출은 29% 각각 늘었다.
이마트 관계자는 "추석을 앞두고 고객들이 보다 쉽고 실속 있게 명절 상차림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할인과 상품권 증정 등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말했다.
js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