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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ICT 표준화 동향 논의…국제표준 선도 방안 모색

[국립전파연구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립전파연구원은 18일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에서 국제전기통신연합(ITU) 국제표준화 성과 공유 워크숍을 열었다고 밝혔다.
워크숍에서는 6G, 이동통신, 위성 IMT-2030 등 ITU 전파통신부문(ITU-R)의 주요 논의 동향과 피지컬 AI 보안, AIoT 등 전기통신표준화부문(ITU-T) 디지털 기술 표준화 성과가 공유됐다.
AI 관련 개발도상국 지원 사례, 사이버보안 정책 및 모범사례 연구 등 전기통신개발부문(ITU-D)에서 논의 중인 국제 전기통신 정책과 개발협력 동향도 소개됐다.
워크숍에 앞서 열린 ITU 한국 국제의장단 간담회에서는 향후 우리나라의 국제표준 선도와 표준화 성과 보급·확산 방안이 논의됐다.
정창림 국립전파연구원장은 "한국ITU연구위원회는 부문 간 협력을 강화하고 ICT 국제표준화를 주도하기 위해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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