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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맥스·레드브릭하우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지바=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인디 게임 퍼블리셔 레드브릭하우스는 도쿄게임쇼(TGS)에 '보이드 다이버: 이스케이프 프롬 디 어비스'를 출품했다고 18일 밝혔다.
레드브릭하우스는 이번 TGS 참가를 통해 글로벌 게임 이용자들에게 '보이드 다이버'를 오프라인에서 선보이고, 현지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TGS 기간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 전시장 내 인디게임 존에 마련된 전용 부스에서는 게임의 챕터 2까지 플레이할 수 있는 데모 버전과 함께 다양한 현장 참여형 이벤트를 만나볼 수 있다.
오는 19일 오전에는 '보이드 다이버'의 정식 출시 일정과 론칭 이후 개발 로드맵을 공개하는 무대 행사도 마련한다.

[위메이드맥스·레드브릭하우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행사에서는 '보이드 다이버' 백호영 PD가 직접 무대에 올라 게임의 정식 출시 계획을 비롯해 주요 콘텐츠와 업데이트 방향성 등 전반적인 서비스 계획을 소개할 예정이다.
레드브릭하우스 김혁진, 홍지철 공동대표는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보이드 다이버'를 직접 선보이고 현장의 생생한 반응을 확인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라며 "이번 행사를 시작으로 '보이드 다이버'가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인디게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레드브릭하우스는 국내 기업 네오위즈[095660]에서 인디게임 발굴과 투자, 퍼블리싱을 담당했던 전문가들이 설립한 퍼블리셔로, 최근 위메이드맥스[101730]로부터 전략적 투자를 유치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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