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현대제철, 당진 취약계층 400가구에 2천만원 상당 추석 선물

입력 2026-09-16 11:07:33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자매결연 복지시설 31곳에는 온누리상품권 1천500만원




현대제철, 당진 취약계층 400가구에 2천만원 상당 추석 선물

[현대제철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당진=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현대제철은 16일 충남 당진시에 취약계층을 위해 2천만원 상당의 추석 선물상자를 기증했다.


국수, 실치김, 주방용품 등으로 구성된 선물상자는 취약계층 400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현대제철의 이 같은 명절 선물 나눔은 2007년 시작돼, 올해 20년째를 맞았다.


강연채 현대제철 전무는 "소외된 이웃들에게 명절은 더 외로운 시간이 될 수 있다"며 "추석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이들을 위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현대제철은 오는 21일 당진지역 자매결연 복지시설 31곳에 1천500만원의 온누리상품권도 전달하고, 전통시장에서 식료품과 생활용품도 함께 구매할 예정이다.


가족봉사단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을 위한 송편도 빚어 배달한다.


cobr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