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사회복지시설 3곳에 후원품 전달…무료급식·전통시장 장보기도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은 추석을 맞아 원주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과 봉사활동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후원품은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과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 명륜종합사회복지관을 통해 전달한다.
지원 대상은 저소득층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이다.
원주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후원품 전달과 함께 이용 장애인 30여명을 대상으로 '냅킨 공예 한지등 꾸미기' 프로그램도 진행했다.
보훈공단은 오는 22일 원주가톨릭종합사회복지관 무료급식소에서 어르신 등 100여명을 대상으로 배식 봉사에 나선다.
봉사 이후에는 원주 민속풍물시장 등 전통시장을 찾아 물품을 구매하며 지역 상권과 소상공인 지원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
박찬호 보훈공단 이사장 직무대행은 "지역 이웃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도록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