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전남농협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농협전남본부는 추석을 앞두고 15일 하나로마트 남악점에서 '직거래 행복장터'를 열었다.
1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남광주 산지에서 직접 공수한 농산물을 시중보다 10∼30% 할인 판매한다.
장터에서는 지역 대표 우수농산물 브랜드인 '상큼애'와 '오매향' 품목인 사과, 배, 무화과, 거봉, 바나나, 표고버섯 선물세트 등을 비롯해 한우육포 등이 선을 보인다.
나눔축산운동본부는 장터 방문 고객을 대상으로 한우 및 닭 육포 나눔행사를 한다.
이광일 본부장은 "지역농산물의 소비 확대와 농업인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chogy@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