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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냅] 파마리서치, 아토피 환자 등에 제품 기부

입력 2026-09-14 10:3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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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 '발효침향 프리미엄 60환' 리뉴얼 출시


한국머크·대한생식의학회, 난임 환자 교육 협력 추진




대한아토피협회에 제품 기부하는 파마리서치

[파마리서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파마리서치[214450]는 피부 질환으로 고통을 겪는 환자와 아동들을 위해 '리쥬더마 아토 크림 MD'를 기부한다.


GC녹십자의료재단은 케냐 보건 당국자를 대상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 파마리서치는 아토피 환자와 소외 아동의 피부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리쥬더마 아토 크림 MD' 8천개를 대한아토피협회, 세이브더칠드런,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등 공익기관 3곳에 기부한다고 14일 밝혔다. 기부 물품 가격은 총 3억2천만원에 이른다. 이 제품은 손상된 피부에 물리적 막을 형성해 준다고 회사가 설명했다.




발효침향 프리미엄 60환

[종근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종근당[185750]은 추석을 앞두고 '발효침향 프리미엄 60환'을 새롭게 꾸며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종근당은 신제품의 침향 함량을 기존 22%에서 25%로 높였다. 침향은 침향나무에서 나온 진액이 굳어 만들어진다. 침향 외에도 뉴질랜드산 녹용 등이 함유됐다. 설탕, 합성 향료, 착색제는 사용하지 않았다고 회사가 전했다.




RISC 2026

[에스티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에스티팜[237690]은 리보핵산(RNA) 분야 연구 성과와 산업 동향을 공유하기 위한 심포지엄인 'RISC 2026'을 지난 8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짧은 간섭 RNA(siRNA), 마이크로 RNA, 메신저 RNA(mRNA) 등 주요 RNA 치료제 모달리티(치료 접근법)와 차세대 전달 기술 등에 대한 논의가 이뤄졌다. RNA 치료제의 항암 분야 적용 가능성, 인공지능(AI)을 활용한 RNA 연구도 의제로 다뤄졌다.


▲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안전한 어린이 의약정보 영상 콘텐츠' 공모 행사를 14일부터 내달 11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어린이 의약정보에 관심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식약처는 20초 이내의 숏폼과 60∼180초 분량의 롱폼으로 나눠 수상작을 4편씩 선정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향후 식약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공개된다.




비타500 이온킥 제로 샤인레몬러쉬

[광동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광동제약[009290]은 '비타500 이온킥 제로'의 누적 판매량이 출시 8개월 만에 1천만개를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사는 샤인머스캣과 레몬[294140] 풍미를 담은 새 제품 '비타500 이온킥 제로 샤인레몬러쉬'를 출시했다.


▲ 루닛[328130]은 지난 9∼12일 경기도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제82차 대한영상의학회 학술대회'에서 체험형 전시 부스를 운영하고 학술 발표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발표 내용은 AI 기반 흉부 엑스레이 내 정상 사례 선별, 영상의학에서의 자율형 AI 등이었다.




한국머크·대한생식의학회 협약

[한국머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머크는 대한생식의학회와 난임 환자 대상 정보 제공, 환자와 의료진 간 의사소통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두 기관은 내년 2월까지 난임 환자를 위한 학술, 교육 활동을 추진한다. 구체적 협력 내용은 난임 치료 환자 인터뷰를 통한 치료 고충과 미충족 수요 파악, 환자 중심 교육자료 개발 등이다.


▲ GC녹십자의료재단은 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 글로벌 연수 사업의 일환으로 '케냐 중상위급 보건부 공무원들을 위한 보건 증진 역량강화 과정' 연수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참가자는 케냐의 보건 분야 공무원 17명이다. 연수는 2주간 진행된다.


▲ 딥노이드[315640]는 서울대 황의진·송지영 교수 연구팀과 수행한 '흉부 엑스레이 AI 이중판독 연구'가 대한영상의학회의 '최우수 초록상'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이 연구에서 딥노이드 등은 의사가 1차 판독을 마친 뒤 AI가 판독문과 영상을 대조해 누락 가능성이 있는 사례만 선별해 재검토를 제안하는 'AI 기반 사후 이중판독' 방식의 임상적 유용성을 평가했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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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14 11: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