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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6 울트라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시연

[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엔씨는 삼성전자[005930]와 함께 다음주 개막을 앞둔 도쿄게임쇼 2026에서 게임 시연 및 전시 협업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엔씨는 TGS 2026에서 디나미스원이 개발 중인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를 선보일 예정이다.
관람객들은 엔씨 부스를 방문해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6 울트라'를 통해 게임을 직접 시연해볼 수 있다.
갤럭시 S26 울트라는 새로운 방식의 구조로 설계된 '베이퍼 챔버'가 탑재돼 고사양 게임을 하는 동안에도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엔씨 부스에서는 삼성의 독자 기술인 무안경 3D 플레이트가 적용된 '스페이셜 사이니지'도 만나볼 수 있다.
부스 입구에 위치한 85형 스페이셜 사이니지에서는 게임의 주요 배경인 '특구청' 건물 내 엘리베이터를 재현했다.
관람객들은 실물 크기의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캐릭터가 엘리베이터 문이 열리며 생생한 동작과 풍부한 깊이감으로 등장, 관람객에게 다가오는 연출을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관람객 동선에는 32형 스페이셜 사이니지도 배치, 현장의 몰입감과 주목도를 높일 계획이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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