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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PC 크로스플레이 지원

[엔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엔씨는 빅게임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액션 어드벤처 게임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의 '프론티어 테스트'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프론티어 테스트는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이달 14일까지 진행되며, 모바일과 PC 플랫폼 간 크로스 플레이를 지원한다.
이용자는 ▲ 메인 스토리 3챕터 ▲ 스핀오프 스토리 2종 ▲ 신규 장비 시스템 '프라이멀 기어' ▲ 6종의 보스 레이드 ▲ 12종의 캐릭터 등 확장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지난 테스트에서의 피드백을 반영해 개선한 메인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 아트·UI(사용자환경) 등도 확인할 수 있다.
엔씨는 프론티어 테스트를 통해서 '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이용자 반응을 확인하고 이를 개발에 적극 반영해 출시까지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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