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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킴벌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유한킴벌리는 신생아 전용 피부관리 브랜드 '그린핑거 마이베이비'를 선보이고, 첫 제품으로 '마이베이비 퍼스트 세럼'을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그린핑거 제품은 수유나 목욕 후에 쉽게 붉어지거나 건조해지는 신생아 피부 특성을 고려해 엄선된 원료로 성분을 설계하고 인체적용시험을 거쳐 개발됐다.
0∼2세 영유아를 대상으로 진행한 보습 테스트에서 영유아 사용 적합성을 확인했으며, 2주간 사용 후 피부 보습 개선 효과도 확인했다고 유한킴벌리는 전했다.
이러한 특성이 반영된 '마이베이비 퍼스트 세럼'은 신생아의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졌거나, 달아오른 피부를 관리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그린핑거 담당자는 "엄선된 성분과 안전성, 효능 검증을 바탕으로 믿을 수 있는 선택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근 뷰티업계 등은 최근 반등한 출산율에 맞춰 신생아와 양육자를 겨냥한 제품을 출시하는 추세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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