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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9월 신차부터 '최대 7년 14만km' 무상 보증

입력 2026-09-08 09: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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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코리아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

[르노코리아 제공]


(부산=연합뉴스) 오수희 기자 = 르노코리아는 9월부터 무상 보증연장 서비스 '7년 14만km'를 새롭게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르노코리아는 이달부터 필랑트와 2027년형 그랑 콜레오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기존 보증기간을 대폭 연장해 주는 7년 14만km 무상 보증연장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차체와 일반 부품(3년·6만km), 엔진·동력 전달 주요 부품(5년·10만km)의 신차 보증을 최대 7년 또는 14만km까지 확대 적용해 차량 보유 기간 안심하고 운전할 수 있는 고객 가치를 선사하기 위한 것이라고 르노코리아는 설명했다.


'7년 14만km' 무상 보증연장 혜택은 신차 출고 후 매년 1회씩 전국 공식 서비스 네트워크를 방문해 12가지 항목의 무상 점검과 유상 엔진오일 교체를 진행할 때 적용된다.


르노코리아는 '가을철 특별 정비 혜택'도 마련했다.


지난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프리미엄 엔진오일 교체 때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프리미엄 필터와 동시에 교체하면 20% 할인, 프리미엄 엔진오일만 교체하면 10% 할인이 적용된다.


이밖에 필랑트 전용 액세서리 3종(사이드 스텝, 트렁크 엔트리 가드, 도어 스팟 램프) 20% 할인, 그랑 콜레오스 타이어 20% 할인, 사고 차 수리비 지원 등도 동시에 진행한다.


르노코리아의 2026년 9월 고객 혜택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르노코리아 공식 웹사이트 또는 고객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osh998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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