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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진안=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진안군은 추석을 맞아 농특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농가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특별 할인행사와 직거래 장터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온라인 쇼핑몰 '진안고원몰'은 오는 10∼14일 모든 품목을 20% 할인 판매한다.
진안로컬푸드 직매장(진안점·전주호성점)은 17∼24일 과일과 농산물을 최대 20% 싸게 판다.
직매장 전주호성점은 21∼23일 농가 직거래장터도 운영한다.
한소영 군 농축산유통과장은 "할인행사와 장터가 소비자에게 품질 좋은 진안 농특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농가에 안정적인 판매처를 확보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k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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