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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쪽마늘빵·맘모스빵·슈니발렌 등 선보여

[롯데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롯데백화점은 오는 10일까지 잠실 롯데월드몰에서 시대를 풍미한 대표 디저트를 만날 수 있는 팝업스토어 '디저트 셀렉-숀'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디저트를 단순 먹거리가 아닌, 당시의 유행과 일상을 추억하는 매개체로 재해석한 행사다.
망치로 깨먹는 재미로 열풍을 이끈 '슈니발렌'(2012년)부터 레트로 디저트의 대표주자인 '맘모스빵'(2015년), 전국적인 대기 행렬을 만든 '육쪽마늘빵'(2019년)을 만나볼 수 있다.
최근 SNS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왁뿌소금빵'도 선보인다.
오는 26일부터 내달 8일까지는 인천점에서 팝업 스토어를 진행한다.
롯데백화점 관계자는 "디저트는 단순한 먹거리를 넘어 당대의 유행과 일상을 기억하는 강력한 매개체"라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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