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농심 3세' 신상열 부사장, SK텔레콤 평사원과 13일 결혼

입력 2026-09-04 19:10:1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신상열 농심 부사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농심[004370] 오너가 3세인 신상열 부사장이 SK텔레콤[017670]에 근무하는 회사원과 결혼한다.



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신 부사장은 오는 13일 SK텔레콤 평사원 여성과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신 부사장은 농심 창업주인 고(故) 신춘호 회장의 손자이자 신동원 농심 회장의 장남이다.


1993년생인 신 부사장은 2015년부터 2년간 농심 인턴사원으로 근무했다. 이후 2019년 미국 컬럼비아대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뒤 같은 해 농심 경영기획실에 입사했다.


이후 구매 담당 상무와 미래사업실 상무를 거쳐 2024년 11월 전무로 승진한 데 이어, 올해 1월 부사장으로 승진했다.


juhong@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