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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본창 '달항아리' 전시·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로자코비치 공연

[신세계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신세계그룹은 글로벌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 2026'을 기념해 스타필드 코엑스몰 별마당도서관에서 특별 전시와 클래식 공연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신세계그룹은 프리즈 서울 2026 헤드라인 파트너사로 참여하고 있는데, 글로벌 아트페어 경험을 별마당도서관에 방문하는 고객들과도 나누기 위한 특별전을 준비했다.
별마당도서관에 한국을 대표하는 현대 사진작가 구본창의 작품이 이날부터 6일까지 공개된다.
3일 오후 7시에는 세계 클래식 무대에서 주목받고 있는 바이올리니스트 다니엘 로자코비치의 특별 공연이 열린다.
신세계그룹 관계자는 "프리즈 서울을 계기로 더 많은 고객이 세계 수준의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특별 전시와 공연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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