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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컨소시엄, '사이버 보안 특화 AI 모델' 개발 사업 선정

입력 2026-09-03 09: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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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개월간 GPU 256장 지원




이해진 의장 등 네이버 경영진과 젠슨 황 엔비디아 CEO 회동

(서울=연합뉴스) 24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엔비디아 엔데버 빌딩 로비에서 엔비디아 창립자 겸 CEO 젠슨 황(왼쪽 여섯번째)과 네이버의 이해진 의장(왼쪽 일곱번째), 최수연 대표(왼쪽 다섯번째)가 양사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2026.7.25 [엔비디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권하영 기자 = 네이버클라우드가 3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사이버 보안 특화 인공지능(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공모에서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국내 AI·보안 역량을 결집해 사이버 보안 분야 독자 AI 모델을 확보하기 위한 것으로, 선정 팀에는 GPU(B200) 256장이 10개월간 지원된다.


kwonh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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