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고객 요청 전 필요사항 파악하는 선제 대응 훈련
(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이랜드파크는 다음 달 선보이는 럭셔리 리조트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의 성공적인 개관을 위해 임직원을 대상으로 개인 맞춤형 서비스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달 25∼28일 객실과 식음료, 조리 등 고객 접점에서 근무하는 임직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서비스 혁신팀 주관으로 진행됐다.
직원들은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의 주요 고객층과 방문 목적, 여행 일정 등을 구체적으로 설정한 뒤 고객과 직원 역할을 번갈아 맡아 상황별 대화와 업무 흐름을 실습했다.
특히 고객이 요청하기 전에 필요한 사항을 세밀하게 파악하고 이를 즉각적인 서비스로 연결하는 선제 대응 과정을 집중적으로 훈련했다.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직무별 서비스 기준을 고도화해 실제 영업 현장에 적용할 계획이다.
그랜드 켄싱턴 설악비치 관계자는 "럭셔리 리조트의 경쟁력은 고객이 투숙하는 동안 경험하는 서비스에서 완성된다"며 "이랜드파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럭셔리 리조트인 만큼 고객이 말하지 않아도 필요한 부분을 먼저 살피는 서비스를 통해 그랜드 켄싱턴만의 럭셔리 경험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이랜드파크 사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seudojm@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