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11번가, '월간 십일절' 개시…가전·가을 먹거리 최대 55% 할인

입력 2026-09-01 09:27:3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삼성·LG전자, 드리미, 브라운 등 인기 브랜드 11곳 참여




11번가, 9월 '월간 십일절' 행사

[11번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11번가는 가전과 가을 먹거리를 최대 55% 할인하는 행사 '월간 십일절'을 1일부터 진행한다.


기간은 오는 11일까지로 하루 1개 브랜드를 집중 할인하는 '오늘의 메가 브랜드' 코너를 운영한다.


삼성전자, LG전자, 드리미, 브라운, 산과들에, 네파, 캐리어, 바겐슈타이거, 테팔, 블루독패밀리, 미샤 등 11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샤인 머스캣, 국산 흰다리새우, 국산 햇땅콩, 홍로 사과 등 가을 먹거리와 스마트폰, 해외여행 상품도 특가에 판매한다.


행사 기간 각종 할인쿠폰을 발급한다. 8월 구매 이력이 없는 회원이 5만원 이상 결제하면 포인트 5천점을 적립 받을 수 있다.


11번가 관계자는 "가을을 맞아 더욱 풍성한 특가 상품과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며 "월간 십일절을 통해 보다 알뜰하고 즐거운 쇼핑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js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9-01 1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