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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진공, 'AX 스프린트 우대트랙' 추진…총 1천400억원 지원

입력 2026-08-31 08: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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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사옥 전경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에 따라 신설된 'AX 스프린트 우대트랙 트랙Ⅰ'을 예산 소진 시까지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AX)을 뒷받침하기 위해 신설된 트랙으로,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혁신 분야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규모는 총 1천400억원이다.


시설 및 운전자금이 필요한 업력 7년 미만 창업기업은 창업 기반 지원자금, 업력 7년 이상 기업은 혁신성장 지원자금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34개 중진공 지역본부나 정책자금 안내 콜센터(1811-3655)로 문의하면 된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AX에 나서는 중소벤처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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