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올해 중소기업 정책자금 융자계획에 따라 신설된 'AX 스프린트 우대트랙 트랙Ⅰ'을 예산 소진 시까지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이 사업은 중소벤처기업의 인공지능 대전환(AX)을 뒷받침하기 위해 신설된 트랙으로, 산업 현장에 인공지능(AI)을 접목해 혁신 분야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규모는 총 1천400억원이다.
시설 및 운전자금이 필요한 업력 7년 미만 창업기업은 창업 기반 지원자금, 업력 7년 이상 기업은 혁신성장 지원자금으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전국 34개 중진공 지역본부나 정책자금 안내 콜센터(1811-3655)로 문의하면 된다.
강석진 중진공 이사장은 "AX에 나서는 중소벤처기업이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