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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이마트는 추석 명절을 맞아 '가치소비'를 중시하는 고객을 위해 친환경 선물 세트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자연주의는 이마트의 친환경 자체 상표 브랜드로, 이마트는 늘어나는 친환경 수요에 맞춰 이번 추석 친환경 선물 세트 물량을 전년 대비 20% 늘렸다.
사전 예약 행사는 내달 16일까지로 최대 35% 할인, 투플러스원(2+1) 혜택을 제공한다.
대표 상품은 저탄소 과일 세트, 자연주의 유기농 프리미엄 6종 견과 세트, 자연주의 잡곡 세트 등이다.
최인용 이마트 자연주의 바이어는 "자연주의 명절 선물 세트는 친환경이라는 가치뿐만 아니라 우수한 품질과 실속 있는 구성으로 찾으시는 분들이 늘어나는 추세"라고 밝혔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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