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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달 5일까지 매일 추가 할인 제공하는 '오늘의 특가'도 진행

[CJ올리브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CJ올리브영은 오는 30일부터 내달 5일까지 '올영세일'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환절기를 앞두고 메이크업에 변화를 주고 싶은 고객부터 일상 속 건강 관리를 챙기는 고객까지 아우르는 약 3만4천종의 뷰티·웰니스 상품을 선보인다.
'페리페라' 틴트, '네이밍' 펜슬 라이너, '오프라 코스메틱' 하이라이터, 'VDL' 쿠션 등 가을 무드를 반영한 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실제로 가을이 다가올수록 색조 메이크업을 찾는 고객 수요가 늘어나는 경향이 있다.
지난해 9월 올리브영 온라인몰 내 '색조' 키워드 검색량은 전월 대비 20% 증가했으며, 관련 상품 매출도 함께 상승세를 보였다.
웰니스 상품 구성도 강화했다. 올리브영의 웰니스 카테고리는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연평균 32%의 매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번 세일에서는 마그네슘, 콜라겐, 단백질 쉐이크 등 일상에서 간편하게 건강을 챙길 수 있는 데일리 웰니스 상품을 준비했다.
외국인에게 인기가 많은 '바이오던스' 마스크, '아누아' 크림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인다.
행사 기간 매일 다른 품목을 추가 할인가에 판매하는 '오늘의 특가'를 운영하며, 산리오캐릭터즈와 협업한 제품도 할인가에 선보인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가을 메이크업 트렌드부터 일상에 자리 잡은 데일리 웰니스, K-뷰티를 찾는 글로벌 고객의 수요까지 폭넓게 반영해 준비했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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