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만 19세 이상 선착순 2천명 모집

[롯데GRS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서울=연합뉴스) 한주홍 기자 = 롯데GRS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는 오는 10월 4일 서울어린이대공원에서 러닝 페스티벌 '2026 리아는 배불런'을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서울어린이대공원에 마련된 5㎞ 코스를 달리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버거 선호도와 러닝 스타일을 바탕으로 한 성향 테스트를 통해 유형별 그룹 러닝에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티켓은 다음 달 1일 오후 2시부터 롯데잇츠 앱을 통해 선착순 2천명에게 판매된다.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든 참가자에게는 티셔츠와 배번호표 등이 포함된 레이스 키트가 제공되며, 완주자에게는 완주 메달과 기념품 등을 증정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고객들이 즐겁게 참여할 수 있는 차별화된 러닝 행사를 마련했다"고 말했다.
최근 식품업계에서는 확산하는 러닝 열풍을 반영해 러닝을 활용한 소비자 참여 행사가 잇따르고 있다. 롯데웰푸드[280360]는 다음 달 5일 경기 하남 미사경정공원에서 약 3천 명이 참가하는 '설레임 런'을 개최한다.
hy는 지난 5월 '하루야채와 함께하는 하루런 마라톤'을 열었고, 삼양식품도 강원 평창군에서 '스피들 트레일 런'을 개최했다.
juhon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