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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케아 코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이케아 코리아는 18억원을 투자해 161개 제품을 평균 가격을 15% 낮추는 '더 낮은 새로운 가격' 정책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가격 인하 대상에는 옥스베리 도어, 오피엘 폼매트리스, 바리에라 냄비뚜껑정리대, 소케르비트 수납함 등 일상에서 활용도가 높은 인기 상품이 포함됐다.
아울러 전체 9천104개 제품 가운데 89.1%는 기존 가격을 유지하고 2.6%는 가격을 인하하되, 8.3%만 가격을 올린다.
또 플랜트볼과 미트볼 핫도그, 제주 말차 라떼 등 주요 식음료 가격을 낮추고, 오는 27일부터는 이케아 패밀리 멤버를 대상으로 990원 아침 식사 메뉴를 선보인다.
이케아 코리아 관계자는 "운영 효율을 높이고 가격 인하 투자를 이어가며 더 낮은 가격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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