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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스냅] 카카오 '단골가게' 강원 12곳 선정…소상공인 지원

입력 2026-08-25 09:5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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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시니어 1천명 대상 디지털 금융 교육


솔트룩스 '구버', 맞춤형 AI 에이전트 생성 기능 출시


(서울=연합뉴스) 한상용 기자 = 카카오[035720]가 '단골가게 강원 식음료(F&B)편' 참여 가게 12곳을 선정했다.


카카오페이[377300]는 전국 시니어 1천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금융 교육을 진행한다.




카카오 '단골가게 강원 F&B편' 최종 선정 12곳

[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카카오는 '단골가게 강원 F&B편'에 참여할 강원 지역 가게 12곳을 선정하고 지난 24일 카카오 판교 아지트에서 '단골가게 서밋'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단골가게는 카카오 상생 프로그램 '프로젝트 단골'의 하나로, 올해 강원 지역 F&B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처음 선보였다. 카카오는 지역 가게의 브랜드 경쟁력 강화와 온오프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한다.




카카오페이 '사각사각 페이스쿨' 시니어클래스 개강

[카카오페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카카오페이는 전국 시니어 1천명을 대상으로 '사각사각 페이스쿨' 시니어클래스를 개강한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전국 중장년·노인복지기관 50곳에서 간편결제와 마이데이터, 금융사기 예방과 함께 'AI코치' 등 AI 금융 서비스 활용법을 실습 중심으로 교육한다. 카카오페이는 앞선 교육의 만족도가 93%였고, 수강생의 디지털 금융 지식 수준은 44.4점에서 87.2점으로 올랐다고 전했다.




솔트룩스 구버 'AI버디' 업데이트 안내 이미지

[솔트룩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AI 기업 솔트룩스는 자사 AI 플랫폼 '구버'에 맞춤형 AI 에이전트를 생성·공유할 수 있는 'AI 버디' 기능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사용자가 위임할 업무를 대화하듯 입력하면 AI가 업무 단계를 세분화하고, 필요한 지식 소스 연동과 시스템 프롬프트를 설계한다. 솔트룩스는 다른 이용자가 만든 에이전트를 탐색·도입할 수 있는 마켓플레이스 '모두의 버디'도 선보였다.


gogo21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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