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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존클라우드, 금융 플랫폼 기업 핑거와 금융 AX 협력
라이너, 모바일 앱에 글쓰기 탭 오픈
(서울=연합뉴스) 오지은 기자 = 카카오[035720]가 운영하는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가 공모전 심사·선정 방식을 전면 개편한다.

[카카오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카카오가 운영하는 콘텐츠 퍼블리싱 플랫폼 브런치는 심사와 선정 방식을 재편해 브런치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부터 기존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라는 명칭을 '브런치 공모전'으로 바꾼다. 출간만 연결하던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수상 자체가 명확한 가치를 갖는 공모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취지다. 기존에는 심사에 참여한 제휴 출판사가 대상 수상작을 선택하고 출간하는 방식이었다면 올해부터는 브런치 주관 외부 전문가 독립 심사 체제로 전환된다.

[메가존클라우드 제공. 재판매]
▲ 메가존클라우드가 금융 스마트 플랫폼 전문기업 핑거[163730]와 금융 산업의 AX를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금융기관 AX 사업 공동 추진, 금융 업무 AI 설루션 공동 개발, 인프라 운영과 앱 운영 통합 등을 위해 협력할 계획이다.

[라이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글로벌 AI 에이전트 스타트업 라이너가 모바일 앱에 글쓰기 탭을 추가했다. 글쓰기 기능은 등하교 시간 등 자투리 시간에 글쓰기 작업을 처리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이동 중에도 빠르게 마무리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취업 특화 작업에 최적화됐다. 합격 기반 자기소개서 초안, 자기 PR용 콘텐츠 작성, 강의 과제와 보고서 첨삭 등 대학생과 취업준비생이 일상에서 자주 마주하는 글쓰기를 AI와의 대화로 해결할 수 있다. 라이너는 웹과 모바일을 연결하는 심리스 워크플로우를 탑재해 모바일에서 수행하던 작업을 PC에서도 그대로 이어 작업할 수 있도록 했다.
built@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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