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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는 전북콘텐츠융합진흥원과 함께 오는 26일부터 11월까지 총 4회에 걸쳐 '2026 전북 콘텐츠 포럼 CONTENT : NEXT'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K-콘텐츠의 넥스트, 전북 콘텐츠에서 답을 찾다'를 주제로 한 이번 포럼은 창업, 계약·법률, 인공지능(AI), 최신 트렌드 등을 다루며 릴레이 형식으로 진행된다.
포럼은 ▲ '콘텐츠 스타트업 생존기'(26일 김동린 레블코퍼레이션 공동대표·이정미 해녀키친그룹 이사) ▲ 2회차 '콘텐츠 계약 상담소'(9월 30일 최철민 최앤리 법률사무소 대표변호사) ▲ 3회차 'AI 기반 콘텐츠 제작'(10월 28일 이혜원 기어이 대표) 순으로 콘텐츠융합진흥원에서 열린다.
마지막 4회차 '콘텐츠 신인류'는 11월 첫째 주 전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콘텐츠 산업에 관심이 있는 예비 창업자나 종사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신청은 공식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김정 도 문화산업과장은 "이번 포럼은 종사자들이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발맞춘 현장 감각을 키우는 뜻깊은 자리"라며 "전북 콘텐츠 산업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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