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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울원자력본부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는 2026년 새울 아카데미 2기 수료식과 명사 특강으로 교육 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교육은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두 달가량 이어졌다.
새울 아카데미 2기는 단순한 지식 전달을 넘어, 지역주민과 새울원자력본부가 지역사회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가기 위해 기획된 지역 밀착형 교육 프로그램이다.
이번 2기 과정은 컨설팅 회사 대표의 '팀 빌딩을 활용한 마을만들기 사업계획'을 비롯해 이호섭 작곡가의 '트로트와 인생수업', 고려대 나홍식 교수의 '건강한 삶을 위해서(치매 예방법)'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르는 폭넓은 강연과 실습형 교육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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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에 참석한 한 주민은 "일상에서 접하기 힘든 다양한 분야 교육과 강연을 들을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며 "앞으로도 주민을 위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이 이어지길 바란다"고 했다.
김상우 새울원자력본부장은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동반성장의 든든한 파트너가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익하고 실질적인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yo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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