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21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KES 2025(한국전자전)이 열리고 있다. 2025.10.21 mjkang@yna.co.kr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를 주최하는 미국 소비자기술협회(CTA)와 함께 오는 10월 13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KES(한국전자전) 2026'에서 'CES 아시아 언베일 서울'을 공동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행사는 'CES 2027'을 앞두고 글로벌 기술 트렌드와 미래산업의 변화를 국내에 소개하고, 국내외 산업 관계자 간 교류와 협력을 확대하기 위한 CES 공식 연계 행사다.
올해는 킨지 파브리치오 CTA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를 비롯한 대표단이 방한할 계획이다. 파브리치오 CEO는 오프닝 키노트 연사로 나서 글로벌 기술 산업 변화와 미래 협력 비전을 제시한다.
또 브라이언 코미스키 CTA 혁신·트렌드 담당 부사장이 인공지능(AI),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 등 CES 2027에서 주목할 주요 테크 트렌드를 발표한다. CES 2027은 내년 1월 초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다.
한편 올해 57회를 맞는 KES에는 삼성전자, LG전자, LG이노텍, 대덕전자 등 주요 기업을 비롯해 국내외 500여개 기업이 참가해 인공지능 전환(AX), 로보틱스, 모빌리티, 디지털 헬스·라이프, 확장현실(XR)·공간컴퓨팅, 전자부품·소재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burnin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