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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기 13대로 대규모 체험공간…초심자·일반 플레이존 분리

[신세계백화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신세계백화점은 아케이드 게임 '포켓몬태그스타' 2탄 출시를 기념하는 행사를 연다고 20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19일부터 23일까지 강남점 1층에서 '포켓몬태그스타 썸머 퍼스트 챌린지'를 운영한다.
게임기 13대(일반용 10대, 초심자용 3대)를 설치한 대규모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포켓몬 상품으로만 구성된 '뽑기(가챠)' 머신, 포토존, 완구 전시 존도 운영한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게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물 칩 등을 무료로 배포한다.
'포켓몬태그스타'는 이용자가 포켓몬을 수집하고 육성하는 게임이다. 지난 4월 처음 출시됐으며 최근 2탄 게임이 공개됐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다양한 인기 IP와의 협업을 통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체험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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