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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부하 구하려 맨몸 사지 진입…드론 공격 임박하자 질주한 중대장

입력 2026-08-19 11:5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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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전장에서 러시아의 드론 공격을 받아 중상을 입은 우크라이나 병사 2명을 중대장이 맨몸으로 구조하는 영상이 공개됐습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18일(현지시간) 공식 소셜미디어 X 계정에 해당 영상을 공개했습니다. 우크라이나 매체 유나이티드24와 우크라이나 프라우다도 우크라이나군 합동군그룹의 발표를 인용해 구조 과정을 보도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에는 픽업트럭이 멈춰 선 로봇 차량 옆으로 빠르게 접근한 뒤 부상병들을 짐칸에 태우고 현장을 빠져나오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중대장은 당시 방탄복도 입지 않은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픽업트럭에도 방탄 장비나 드론의 무선 신호를 방해하는 장비가 없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맹세은


영상 : 로이터·X @DefenceU·페이스북 우크라이나군 총참모부·텔레그램 @ukrainian_guide·@Kharkiv







jujitsus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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