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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16일 오전 11시 28분께 부산 사하구 한 조선소 내 수리 중인 선박 내부에서 작업자 1명이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이 작업자는 선박 안에서 이동용 에어컨 전선 부위에 감전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부산소방재난본부는 밝혔다.
경찰은 조선소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win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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