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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한 조선소 선박서 작업자 쓰러져 병원 치료…감전 추정

입력 2026-08-16 17:4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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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전주의

[연합뉴스 자료사진]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16일 오전 11시 28분께 부산 사하구 한 조선소 내 수리 중인 선박 내부에서 작업자 1명이 쓰러져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이 작업자는 선박 안에서 이동용 에어컨 전선 부위에 감전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부산소방재난본부는 밝혔다.


경찰은 조선소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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