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과학스냅] 창의재단, AI협회·정보공학기술사회와 AI 협력

입력 2026-08-14 16:37:1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WISET, 직능연과 여학생 이공계 진로개발 MOU


우주기술진흥협회, 지역 정착형 우주항공 인재양성 토론회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한국과학창의재단이 한국인공지능협회, 한국정보공학기술사회와 데이터 활용 및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을 위해 손을 잡는다.




창의재단, 한국AI협회·한국정보공학기술사회와 업무협약

[창의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과학창의재단은 한국인공지능협회, 한국정보공학기술사회와 데이터 활용 및 인공지능(AI) 기술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세 기관은 각 기관이 보유한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재단 사업의 데이터·AI 활용 기반을 강화하고 디지털 혁신을 촉진하기 위해 상호 협력한다. 재단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과학기술문화·인재 양성 사업에서 축적된 데이터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데이터 기반 사업 기획과 성과관리 체계를 고도화하기로 했다.




WISET, 직능연과 여학생 이공계 진로개발 MOU

[WISET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여성과학기술인육성재단(WISET)은 한국직업능력연구원과 여학생의 이공계 진로개발과 미래인재 육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 기관은 여성과학기술인 롤모델 사례를 여학생의 진로 정보로 잇는 데 협력하기로 했다. WISET은 여성과기인 인터뷰 콘텐츠를 직능연에 제공하고 이를 진로정보망 '커리어넷'에 실어 확산한다.




지역 정착형 우주항공 인재양성 토론회

[우주기술진흥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는 14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지역 정착형 우주항공 인재양성 토론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토론회에서는 우주항공청을 비롯해 산·학·연·관 전문가들이 참석해 지역 우주항공 인재 양성의 현황과 과제를 공유하고 정책 대안을 논의했다. 토론회에서는 지역대학 교육과 우주항공 기업 실제 인력 수요를 연결해 선순환 구조를 구축해야 한다는 논의가 이어졌다고 협회는 밝혔다.


shjo@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14 1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