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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갤러리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갤러리아백화점은 서울 명품관에서 세계적인 오디오·악기 브랜드를 소개하는 '기어라운지' 팝업 스토어를 이달 말까지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팝업 스토어는 소수 전문가들이 누리던 음색을 일상 공간에서도 경험할 수 있는 '럭셔리 홈 오디오'를 테마로 기획됐다.
독일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키 오디오'의 1천900만원대 프리미엄 무선 스피커 '키 세븐 시스템'을 선보인다.
항공우주 기술을 접목한 미국 프리미엄 헤드폰 브랜드 '오디지'의 700만원대 하이엔드 제품 등을 만나볼 수 있다.
팝업 기간 주요 스피커와 헤드폰, 턴테이블, 디지털 피아노를 할인가에 판매하며, 제품에 따라 전용 스탠드와 의자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한화갤러리아 관계자는 "집 안에 차별화된 휴식 공간을 조성하려는 고객을 위해 이번 팝업을 기획했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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