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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광복 81주년 기념 달리기 캠페인
LGU+, 장기고객 3천명과 '레고랜드 워터풀 파티' 성료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앞으로 갤럭시 사용자는 종이 승차권 없이 삼성 월렛에서 기차 승차권을 관리하고, 기기와 연동해 탑승 일정 알림까지 받을 수 있게 된다.

[삼성전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삼성전자[005930]는 코레일과 협업해 '종이 없는 승차권'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사용자들은 실물 종이(지류) 승차권을 발급받는 대신 삼성 월렛에 모바일 승차권을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오프라인 창구와 '코레일+' 앱에서 삼성 월렛에 추가해 사용할 수 있으며, 갤럭시 기기의 캘린더와 '나우 브리프' 등과 연동돼 기차 탑승 시간 사전 알림도 받을 수 있다.
▲ SK텔레콤[017670]은 독립기념관과 함께 광복 81주년 기념 달리기 캠페인 '1만8천776명의 독립운동가 기억하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국가보훈부 공훈전자사료관에 등록된 독립운동가들의 활동 기록을 자체 인공지능(AI)으로 분석, 위치기반 데이터와 결합해 전국 10곳에 걷고 달릴 수 있는 코스를 만들었다. 달리기 앱 '런데이'를 통해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고, 추첨을 통해 '2026 무한도전 Run in 경주' 참가권이 제공된다.
▲ LG유플러스[032640]는 지난 8∼9일 강원도 춘천 레고랜드 코리아 리조트에서 5년 이상 장기고객 3천명과 가족들을 초청해 진행한 '레고랜드 워터풀 파티'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오는 9월에는 VVIP 이상 고객과 10년 이상 장기고객을 대상으로 뮤지컬 '디어 에반 핸슨' 전관 초청 이벤트를 진행한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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