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스타항공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임성호 기자 = 이스타항공은 지난 6일 인천발 중국 후허하오터 노선에 취항했다고 7일 밝혔다.
이 노선은 이스타항공이 단독으로 취항하는 노선으로 주 2회 운항한다.
가는 편은 매주 목·일요일 인천국제공항에서 오후 10시 40분(이하 현지시간)에 출발해 다음 날 오전 0시 15분 후허하오터 바이타 국제공항에 도착하고, 오는 편은 금·월요일 오전 1시 20분에 이륙해 오전 4시 30분 인천에 내린다.
이스타항공은 이번 노선 취항을 기념해 인천공항에서 조중석 대표와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취항 행사를 열고 승객에게 기념품을 증정했다.
후허하오터는 중국 내몽골 자치구의 수도다. 시라무런 초원, 샹사완 사막 등 광활한 자연과 다자오사 사원 등 다양한 문화유산이 어우러진 여행지로, 8월 평균 최고기온이 26도 수준으로 선선해 피서지로 인기가 있다.
sh@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