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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네오위즈[095660] 자회사 파우게임즈는 신작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 '킹덤2: 타오르는 전장'을 정식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구글 플레이[228670], 원스토어, 애플 앱스토어 및 PC 클라이언트에 출시된 '킹덤2'는 필드 사냥을 통해 캐릭터를 성장시키고 다양한 협동 및 경쟁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정통 MMORPG다.
기존 클래스 기반 전투 방식에서 벗어나 종족과 무기를 자유롭게 조합하는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길드 중심의 다양한 협동 콘텐츠도 핵심 요소로, 다수의 길드원이 함께 강력한 보스를 공략하며 희귀 아이템을 획득하는 '길드 레이드'와 소규모 인원으로 진행 가능한 '파티 던전' 등이 있다.
파우게임즈 관계자는 "오랜 시간 심혈을 기울여 개발한 작품인 만큼, 이용자분들에게 정통 MMORPG 본연의 깊이 있는 재미를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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