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구혁채 과기정통부 1차관,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 면담
과총, AI 등 우수연구자교류지원 기술교류회 13회 개최
(서울=연합뉴스) 조승한 기자 = 국립중앙과학관은 4일부터 9일까지 '대한민국 월드리그 파충류' 행사를 열고 직접 키운 파충류를 경쟁하는 경진대회 등을 개최한다.

[중앙과학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국립중앙과학관은 4일부터 9일까지 '대한민국 월드리그 파충류'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어린이과학관 순회전시실에서 다양한 파충류를 볼 수 있는 특별전시가 진행되며 육지거북 교감 체험 등도 운영된다. 파충류 경진대회는 8일 진행되며 참가자들이 직접 사육한 파충류를 출전시켜 경쟁하게 된다. 파충류의 건강 상태와 체형 등을 종합 평가하는 '비주얼 월드리그'와 파충류 대상 체중·크기를 종합 평가해 가리는 '타이탄 월드리그', 지정 트랙서 완주 기록을 겨루는 '속도 월드리그' 등이 운영된다. 래퍼 아웃사이더와 유튜버 TV생물도감의 특별강연도 마련된다.

[과기정통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구혁채 1차관은 4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아센트 이센알리 주한 카자흐스탄 대사와 면담을 갖고 양국 간 과학기술 협력을 논의했다. 양측은 양국 간 논의 중인 카자흐스탄 과학기술원 설립 프로젝트를 논의하고 양국 강점을 결합하는 과학기술 협력을 강조했다.
▲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는 9일 인공지능(AI)·가상융합 분야를 시작으로 12월까지 13회에 걸쳐 우수연구자교류지원(BrainLink) 기술교류회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교류회는 국내외 석학과 중견·신진 연구자가 특정 장소에 모여 핵심기술 분야의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는 행사다. 올해는 세계 17개국 해외 연구자 87명이 초청 연사로 참여한다.
shjo@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