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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대한항공이 미국 차세대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선도 기업과 군용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Advanced Air Mobility) 협력에 나서며 국내 방위산업의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대한항공은 3일 '아처 에비에이션'(아처)과 군용 AAM 개발을 위해 역할 분담과 기술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작: 김건태·황성욱
영상: 연합뉴스TV·유튜브 대한항공·아처 에비에이션
kgt101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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