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쇼츠] '멀티 임무' 미래 핵심전력…'한국판' 군용 AAM 개발한다

입력 2026-08-03 17:11:3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대한항공이 미국 차세대 전기수직이착륙기(eVTOL) 선도 기업과 군용 미래 항공 모빌리티(AAM, Advanced Air Mobility) 협력에 나서며 국내 방위산업의 역량 강화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드러냈습니다.



대한항공은 3일 '아처 에비에이션'(아처)과 군용 AAM 개발을 위해 역할 분담과 기술협력 방안을 구체화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제작: 김건태·황성욱


영상: 연합뉴스TV·유튜브 대한항공·아처 에비에이션
kgt1014@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