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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강릉=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1일 오전 11시 38분께 강원 강릉시 박월동 한 지하수 관정 공사 현장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천공기에 깔려 숨졌다.
천공기는 지하수를 개발하기 위해 땅이나 암반에 구멍을 내는 기계다.
경찰은 천공기가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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