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강릉 지하수 관정 공사 현장서 천공기에 깔린 60대 숨져

입력 2026-08-01 17:33:2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119 (PG)

[강민지 제작] 일러스트


(강릉=연합뉴스) 류호준 기자 = 1일 오전 11시 38분께 강원 강릉시 박월동 한 지하수 관정 공사 현장에서 60대 작업자 A씨가 천공기에 깔려 숨졌다.



천공기는 지하수를 개발하기 위해 땅이나 암반에 구멍을 내는 기계다.


경찰은 천공기가 넘어지면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ryu@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8-01 19: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