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BKR·컬처크리에이티브나래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국기 기자 = 캐나디 커피 체인 기업 팀홀튼은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에 '미금역점'을 개점했다고 30일 밝혔다.
팀홀튼은 "국내 진출 이후 신논현역점을 시작으로 서울 주요 오피스 상권 중심의 매장 확대 전략을 펼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여왔다"면서 "서울 주요 지역 외에도 분당서현점, 일산동구청점, 야탑역점, 하남미사역점 등으로 출점 범위를 넓히며 경기권 내 고객 접점을 지속해 확대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팀홀튼 미금역점은 신분당선과 수인분당선이 교차하는 이중 역세권에 들어섰으며 라운지형 카페 형태로 구성됐다.
2024년 한국에 진출한 팀홀튼의 이날 기준 국내 매장은 32개다. 팀홀튼의 국내 운영사인 BKR은 지난 1월 말 미디어 간담회를 통해 올해 매장 수를 50개로 확대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redfla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