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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브시스터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데브시스터즈[194480]는 스튜디오킹덤이 개발한 모바일 방치형 RPG '쿠키런 키우기 - 쿠키런: 크럼블'을 30일 글로벌 시장에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쿠키런: 크럼블은 손을 대지 않아도 빠르게 성장하는 방치형 키우기 장르의 편의성에 다양한 쿠키와 펫을 수집·조합하는 전략적 재미를 더한 신작이다.
쿠키런 IP 최초의 키우기 게임으로 관심을 끌며 정식 출시 전 글로벌 사전 등록자 수가 20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출시 시점에는 총 69종의 쿠키와 54종의 펫이 등장한다.
플레이어는 성장시킨 쿠키와 펫을 다양한 전투 콘텐츠를 통해 성장시키고, 자신만의 덱을 구성해야 한다.
쿠키런: 크럼블은 모바일과 PC(구글플레이게임즈)를 통해 서비스된다.
출시 시점에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번체, 태국어, 일본어 등 5개 언어를 지원한다.
juju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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