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중화권 제외 국내·글로벌 판권 확보…연내 출시 목표

[카카오게임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주환 기자 = 카카오게임즈[293490]는 콩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신작 '가디언 메이든' 글로벌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28일 밝혔다.
'가디언 메이든'은 모바일, PC 플랫폼으로 개발 중인 도트 그래픽 기반의 수집형 액션 RPG다.
다양한 종족들이 어우러져 사는 거대한 대륙에서 용사와 성녀가 파트너가 되어 사악한 세력에 맞서는 장대한 판타지 서사를 그리고 있다.
카카오게임즈는 이번 계약을 통해 중화권 지역을 제외한 국내 및 글로벌 서비스 판권을 확보했다.
'가디언 메이든'은 연내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카카오게임즈 이시우 대표는 "콩스튜디오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높은 완성도의 게임 개발 역량을 보유한 회사"라며 "오랜 기간 게임 서비스 협업을 이어 온 콩 스튜디오와 또 한 번의 시너지를 내 글로벌 시장에서 성공적인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준비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콩스튜디오 석광원 대표는 "도트 그래픽, 액션 전투, 수집형 RPG 장르에 대한 개발 경험과 노하우를 집약한 '가디언 메이든'을 전 세계 이용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카카오게임즈와 긴밀하게 협력해 높은 완성도의 게임을 선보이겠다"라고 강조했다.
jujuk@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