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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서 사다리차가 고압전선 건드려 667세대 한때 정전

입력 2026-07-27 20: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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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전 속 주민 불편(CG)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조현영 기자 = 27일 오후 5시 10분께 서울 마포구 서교동에서 사다리차가 고압선을 건드려 일대 정전이 발생했다.



이 사고로 667세대에 전력 공급이 끊겨 주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한국전력공사는 이날 오후 7시 55분께 전력 복구를 마쳤다고 밝혔다.


hyun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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