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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운해태제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크라운해태제과는 지난 24일부터 이틀간 서울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제17회 한음꿈나무 경연대회'와 '제14회 모여라! 한음영재들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회는 전통음악의 미래를 이끌 한음영재를 발굴하고, 국악의 원형을 발전시키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열리고 있다.
경연대회의 종합대상에는 타악부문에서 판굿을 연주한 '예움전통연희단'이 차지했다.
크라운해태제과는 종합대상을 포함해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지도자상, 장려상 등 입상팀에 총 7천여만원의 상금과 상장을 수여했다.
이번 경연대회에서 발굴된 한음 영재에게는 국내 최대 기업 주최 국악 공연인 '창신제' 와 남산국악당 크라운해태홀에서 매주 열리는 '영재한음회' 공연 기회가 주어진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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