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제약바이오협회, '의약품 수출규제지원 사무국' 홈페이지 개설
로킷, 미국 20/20 바이오랩스와 AI 질병 예측 협력 확대

[HLB 홈페이지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HLB[028300]는 표적 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의 미국 승인과 관련해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협의를 특별한 쟁점 없이 마쳤다고 밝혔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국내 기업이 해외 규제 정보를 쉽게 파악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만들었다.
▲ HLB는 FDA와 표적 항암제 '리라푸그라티닙'의 담관암 2차 치료제 심사와 관련한 후반부 협의를 완료했다고 24일 밝혔다. 회사는 FDA가 승인에 영향을 미칠 새로운 검토 사항을 제시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HLB 측은 허가 심사가 마무리 단계로 진행되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FDA의 허가 예정일은 9월 25일로 알려졌다.

[GC녹십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GC녹십자는 독서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목소리 기부 사회공헌 캠페인 '소리드림'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는 GC, GC녹십자, GC셀 등 계열사 임직원 30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성우[458650]로부터 발성과 발음 훈련을 받고 동화책 12권을 녹음했다.
▲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의약품 수출규제지원 사무국' 전용 홈페이지를 개설했다고 24일 전했다. 홈페이지에서는 국가별 인허가 규제 정보와 동향 등을 확인할 수 있다. 협회는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도 통합해 안내할 예정이다.

[동아제약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동아제약은 '듀오버스터 오랄밸런스 구강유산균'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이중 구조로 설계된 제품에는 한국인 잇몸에서 분리한 특허 균주 유산균이 함유됐다고 회사가 설명했다.
▲ 알파타우 메디컬은 국소 진행성 혹은 전이성 두경부 편평세포암 환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방사선 암 치료기술 '알파다트', 항암제 '펨브롤리주맙'(제품명 키트루다) 병용 임상시험에서 종양 크기가 감소하는 효과가 확인됐다고 24일 밝혔다. 임상은 이스라엘에서 진행됐으며, 치료 효과를 평가할 수 있었던 환자 9명의 종양이 모두 줄어들거나 사라졌다고 회사가 전했다. 연구 결과는 이달 중순 미국 두경부암 학술대회에서 발표됐다.

[로킷헬스케어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로킷헬스케어[376900]는 미국 20/20 바이오랩스와 인공지능(AI) 기반 질병 예측 플랫폼 공동 개발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전했다. 양사는 기존에 만성 신장 질환 예측 분야에서 협력했는데,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 사업 범위를 확대했다. 두 회사는 주요 암종과 만성질환 등 30여 개 질환의 발생 가능성을 조기에 예측하는 설루션을 만들 계획이다.
▲ 동국제약[086450]은 피부과 전문의들과 함께 스킨케어 브랜드 '마데카랩스' 개발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마데카랩스는 민감한 피부 개선, 시술 후 피부 진정 등에서 효과가 있는 제품이 될 것이라고 회사가 전했다. 출시 목표 시점은 내년 상반기다.
▲ 듀켐바이오[176750]는 파킨슨병 진단제 '18F-FP-CIT'의 주원료가 FDA 원료의약품에 등록됐다고 24일 밝혔다. 이 원료에는 고유 번호 'MF044308'이 부여됐다. 회사는 기술 수출 협상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psh59@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