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입주기업 50여 곳 무사고·무재해 염원, 지역 경제 활성화 다짐

[울주군 제공=연합뉴스]
(울산=연합뉴스) 장영은 기자 = 울산 울주군에 있는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에서 입주기업 안전 조업과 번영을 기원하는 안전 번영 기원제가 열렸다.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협의회는 22일 에너지융합 산단에서 이순걸 울주군수와 산업단지 입주기업 50여 곳 대표와 임직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안전 번영 기원제'를 열었다.
기원제는 산단 내 입주기업의 무사고·무재해를 염원하고, 울주군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다.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협의회는 "산단이 준공되고 기업들이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와준 울주군에 감사드린다"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바탕으로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산단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순걸 울주군수는 "에너지융합 일반산업단지 입주기업들이 사고 없이 안전하게 공장을 운영하고, 지역 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으로 성장해 나가길 진심으로 기원한다"며 "울주군에서도 산업단지 정주 여건 개선과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young@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