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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정진 기자 = 잘 나가던 K방산 분위기가 예전같지 않습니다.
최근 캐나다 잠수함 수주전에서 독일에 밀렸는데요.
문제는 '바이 유러피언' 정서가 강해지면서 이런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입니다. 특히 유럽연합(EU) 회원국이 유럽산 무기를 구매할 때 저리로 대출해주는 세이프 프로그램 시행이 결정적이라고 하는데요.
비상이 걸린 K 방산. 유럽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어떤 노력이 필요할지 자세한 내용 영상으로 확인해주세요.
기획·구성: 이정진
촬영·편집: 이성욱
영상: 로이터, AFP, 연합뉴스TV, SAAB, 유튜브 Rheinmetall

transi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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