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동원F&B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세린 기자 = 동원F&B의 반려동물 전문 브랜드 아르르는 전국 다이소 매장과 다이소몰에서 1천원대 반려견용 '밥·꾸 간식' 16종을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신제품은 과일과 치킨, 연어 등을 활용한 동결건조 제품과 햅쌀, 자색고구마 등을 넣은 쌀과자로 구성됐다.
모든 제품은 식품안전관리인증기준(HACCP) 인증을 받은 국내 제조시설에서 생산됐다고 동원F&B는 전했다.
동원F&B 관계자는 "반려동물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를 반영해 사료와 함께 급여할 수 있는 간식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한편, 다이소에서 판매된 동원F&B 펫푸드 제품의 매출은 2022년부터 올해까지 연평균 약 20% 증가했으며, 입점 제품 수도 33% 늘었다.
athena@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