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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구정모 기자 = 아모레퍼시픽[090430]이 경기도 안성의 건강기능식품 공장의 매각을 추진한다고 19일 밝혔다.
아모레퍼시픽 관계자는 "경쟁 입장 방식으로 매각을 진행할 예정으로 매각 주간사를 선정 중"이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자산 효율화 차원에서 매각하는 것"이라며 "안성 공장에서 생산하던 물량은 오산 공장에서 돌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촬영 안 철 수] 2026.5
pseudoj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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