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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츠] 드론으로 373억원 방공망 '쾅!'…우크라, 러 '낚시'에 속았다?

입력 2026-07-19 15:5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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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을 유인하기 위해 가짜 방공체계를 미끼로 사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군사전문매체 디펜스블로그는 18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군이 최근 공개한 러시아군 '토르' 단거리 지대공미사일 체계 타격 영상 속 표적이 실제 장비가 아닌 모형일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풀영상에서 확인하세요.


제작 : 전석우·신태희


영상 : 텔레그램 Centr_omega_NGU·X @Osinttechnical·@KpsZSU·러시아 국방부(Mil.ru)·Kirill Borisenko·사이트 defence-blog







jujitsusw@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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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20 02:00 업데이트